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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시티를 인공지능 스마트시티의 대명사로 만들겠다”
2021년 05월 07일 (금) 23:04:08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지난 4월, 중국은 2014년부터 연구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위안화 DCEP(Digital Currency Electronic Payment)의 공식 유통을 개시했다.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는 국가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를 직접 발행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디지털화폐에 대한 관심은 주요국에서 점차 높아지고 있다. 전세계 최초로 디지털화폐 상용화에 속도를 올리는 중국을 추격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일본의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은 지난 2월 관련 연구에 착수했고, 유럽중앙은행은 내년 중 도입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일정을 내놨다.

국내 디지털화폐의 상용화를 앞당기다
송진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의 행보가 화제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최근 미라클엔젤코인(MAC)을 거래소에 상장, 미라클시티 쇼핑몰 구축과 함께 세계 최초이자 전 세계 유일의 ‘코인 전환 포인트 적립 솔루션’이 등재된 미라클페이 앱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송진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2020년 6월부터 2021년1월에 이미 ‘디지털자산 실용화’를 준지하여 대한민국 정부의 특금법 개정안 시행령 발표와 동시에 미라클엔젤 코인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비트코인시대를 지나 “엔젤코인시대’의 서막을 올렸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라클시티그룹은 디지털자산 실용화를 위한 준비로 ‘미라클엔젤코인’과 ‘뉴인터캐시’(NIC), ‘위즈오너클럽’(UIS), 모든채널코인(HPDC)을 개발하고 가상자산거래소에 상장한 데 이어, ‘미라클시티월드넷’ 자체거래소를 개장하고, 메인넷(KDC)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미라클시티클럽의 페이앱을 개발 및 상용화하고, 엔젤CD기를 개발해 실생활 상용화를 현실화했다.

▲ 송진호 총재

송진호 총재는 “이를 통해 세계 최초이자 세계 최대 용량, 세계 최고 기능의 실용화폐로서 디지털 생활문화시대를 리드하고자 한다”며 “국내는 물론 필리핀·몽골·베트남·인도네시아·부건빌·피지 등을 주요사용처로 한 국제적인 실용화폐의 기능을 전개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를 위해 미라클시티그룹은 이체하기, 선물하기, 포인트 이동하기 등의 기본적인 기능과 함께 가맹점개설과 가맹점결제하기 프로그램과 쇼핑몰 연동 및 모바일 상품권과 지류상품권발행유통프로그램이 탑재된 미라클페이 앱도 선보였다. 송 총재는 “미라클페이앱에는 코인전환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각 사용자의 가상자산(코인)을 현금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가맹점을 개설하지 않아도 일상소비생활에서 전천후 결제시스템으로 활용된다”며 “현재 카드관리사 및 콜센터를 구축한 상태로, 이러한 모든 기능을 특금법개정안 시행령 발표를 기점으로 하여 일반인을 상대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또한 국제화를 위하여 텔레그랩을 통한 세계5억명의 유저 동시접속이 가능하도록 앱을 구축하는 한편, 동시 접속1억명 처리기능의 메인넷 (KDC)이 마무리 단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미라클페이앱은 실물 카드 등록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어 모바일 카드는 물론 실물카드 발행도 가능하다. 미라클페이앱과 연동된 ‘미라클VIP카드’는 선불카드(체크카드)기능, 교통카드(캐시)기능과 함께 세계최초이자 유일하게 코인전환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해외 송금 이체가 용이하며, 가맹점 원격결제로 해외에서도 실시간 상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포인트 적립과 쿠폰구매 등의 기본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캐시백과 소비자연금제도 적용하여 회원이 소비생활 중에 사용된 내역을 근거로 장기간 현금보상혜택이 주어지도록 했다.

송 총재는 “특금법 개정안 시행으로 각 정부와 중앙은행, 시중은행이 디지털자산의 수탁업무를 준비 중에 있으며 신용카드사 등이 코인을 신용카드에 적립하도록 기술을 보강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최근 세계적으로 디지털자산 실용화폐를 보급하기 위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추세다. 국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향후 단기간으로 6개월 장기적으로 18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만큼 막대한 경비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하며, 각 정부가 준비함에 있어 디지털자산실용화를 위한 개발자 확보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송진호 총재는 “이미 디지털자산 실용화폐 기능을 개발하고 실제 사용 중인 미라클페이앱과 미라클VIP카드는 세계 각 나라마다 기술제휴 정보교류 등을 통한 기술수출사업 (브랜드라이선싱)을 추진으로 세게적인 실용 디지털자산으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이 이미 설립한 데이터자산공제회를 통하여 세계화를 추진하고자 대구 달성군 소재 토지5300평에 연면적13,000평의 데이터자산공제회세계화 본부회관이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신축사업 중에 있다”고 전했다.

‘미라클시티’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전개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부동산개발이 주업무인 미라클시티, 금융업이 주업무인 미라클엔젤, 엔터테인먼트가 주업무인 미라클시티그레잇을 운영하며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송진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는 “우리 그룹은 교육업, 종합적 전문건설업과 제조업, 무역업, 광업, 수산업, 임업, 금융업, 유통업, 정보통신업, AI, AR, VR산업 등 다방면에 걸쳐 경기 활성화에 시너지효과를 만들기 위한 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미래도시 미라클시티(MIRACLE CITY)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라클시티 건설사업단은 엔지니어링사, 설계사와 금융사(신탁사, 증권사, 자산운용사), 종합건설사, 콘텐츠위원회, 산학협력단 등 100여개의 기업과 단체가 협업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지역개발과 해외 도시개발을 위한 국제경제협력단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인류 생활문화 발전을 목표로 미래 인공지능도시 ‘미라클시티’를 현실화하여 미래금융과 결합하여 운영하고자 한다. 현재 마리클시티 건설사업단은 수도권 일원에 200만 평 규모의 신도시개발 사업을 추진, 우주·로봇·영상·복합테마파크를 조성 중이다. 송 총재는 “금융과 방송타운을 함께 조성해 교육과 경제, 문화가 어우러진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것을 통해 미라클시티가 인공지능의 스마트시티의 대명사로 명명되길 바란다. 이 도시에는 세계 최초로 데이터자산 실용화폐로서 상용화를 위한 솔루션이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외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오세아니아주 솔로몬제도의 파푸아누기니 주 정부 부건빌(Bougainvikie)이 2020년 독립국가로서 발전될 수 있도록 국가재건사업에 주관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 해외건설 프로젝트를 통해 2021년~2022년 해외건설 인력 5만 명이 진출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이 완화되면 양국은 확고한 비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양국의 각료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제금융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다
송진호 총재는 대한민국 경제살리기 포럼 총재,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운동본부 총재,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 총괄회장, 세계평화기원 청소년 영화축제 조직위원회 이사장, 국민대통합기도회추진위원회 총재, 한국인도네시아 국제경제협력포럼 총재, 한부건빌 독립국가 국가재건사업 경제협력포럼 총재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2021.3.25 특금법 개정안 시행령 발효와 가상자산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피해자 구제를 위한 목적으로 ‘데이터자산공제회’를 설립하였고, 특히 특금법 관련한 가상자산사업자의 현안 문제점 해결을 위한 데이터자산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가상자산사업자의 피해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노력 중이다.

현재 청년취업지원센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의 설립을 준비 중이인 송 총재는 최근 코로나19 위기 극복 대한민국 경제 살리기 포럼’을 개최했으며, 이에 앞서 송 총재는 지난 4월 21일에는 경기도 구리시 전통시장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자산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4월 28~30일까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전국민 희망 의류 모으기 범국민 기부실천 운동 발대식’을 성공리에 마쳤다. 송호대학교에서 5차 산업 혁신 글로벌 데이터자산 최고위과정도 개설했다. 송진호 총재는 “디지털화폐 활성화는 전문상담원양성과 전인교육실시 그리고 데이터자산 사용범위 확대로 요약할 수 있다”면서 “첨단과학기술의 발전과 지식의 폭증이 지식수명을 단축시키는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사회 조직관리능력을 갖춘 리더를 양성하고자 최고위과정을 개설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최고위 과정은 국내외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지도자와 전문 경영인들을 초빙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특강을 통해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금년 전반기에 실시하고 있는 ‘5차 산업 혁신 데이터자산 최고위과정’은 4차 산업이 일반화되는 시기를 대비하기 위해 인간의 복지중심 사회에서 경제활동을 세계적으로 원활하게 펼쳐갈 수 있는 미래금융을 준비하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수료시 민간자격증인 ‘데이터 자산관리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송 총재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미라클시티’와 ‘미라클엔젤코인’, 미라클페이앱, 미라클 멤버십카드의 세계화를 통해 다가오는 디지털자산 국제금융시대의 리더 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개인기업의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국제금융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고, 세계국제금융 중심국가로서 자리할 수 있으리라 기대 및 확신한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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